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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심리

[연애상담] 남자에게 인기 1순위, 줏대있는 여자와 아닌 여자의 차이는?

 




줏대있는 여자는
구체적으로
어떤 여자일까요?

궁금하시면,
연애 고민 상담  
시작할게요 
:) 



남자들은 
굉장히 단순해요.


여우같은 여자를
싫어하는 남자가 없듯,

 

줏대 있는
여자를 싫어할
남자 또한 없다고
생각해요.

여러분께 결론부터
말씀드리고 싶은 건


줏대있는 여자는
남자로 하여금
매력있는 여자로
비춰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 줏대있는 여자란
과연 무엇인가?


3가지로 정리해볼게요.

 

 

여러분은 남자를 만나거나

사귀면서 선택의 기로에

빠지게 될 거예요.

 

이 남자가 나한테

바라는 게 있고

그걸 아는데

내가 응해줘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하죠.

데이트 약속, 스킨십 정도 등 

맞춰주어야 할지 말지 

주변에 물어보곤 해요. 

 

그런데 이 줏대있는 

여자는 이 기준을 

스스로 판단해요.



"나는 왠래 이래."

"네가 맞춰주면 안 돼?
내가 지금까지 어렇게
살아와서 잘 몰라."

"보통은 원래 이렇지.
네가 유난인 거 아냐?"

그놈의 원래는
절대 없어요.

의견 조율 중에
자기가 어떤 사람이라고 
설명하는 것 자체가
그냥 자기한테 맞춰
달라는 거예요.

그리고 한 번 맞추는
게 어렵지 두 번은
쉬워요. 

그러니 여러분이
맞추기 시작하면
계속 을이 될 수밖에
없어요.

그 남자가 주도권을
잡고 여러분에게 
갑질하거나 함부로
대하는 연애가 
될 수도 있어요.



상대가 지나친
요구를 하는 

순간이 있죠.

"왜 그게 싫어?"

"그냥 해주면 안 돼?"

이런 말이 나올 때,
그 남자에게 
지나치게 맞추지
마세요.

여러분을 포기하면서
연애는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예를 들어
연락을 자주 하지
않는 타입의 남자가

여러분에게는
특별히 행동한다면?

"나 카톡 별로 
안하는데 
너랑하는 건 좋아."

"나 표현이 좀
부족한 편인데
너한테는 잘하게 돼."

이런 말을 들었을 때
여러분은 

'나를 좋아하고,
나한테 잘하려고
하는 구나. 그러면
나도 그만큼 
잘해줘야겠다.'

라는 생각이
드시나요?

제발 하지마세요.

기쁜 마음에
상대에게 잘하고
싶은 건 알지만,
굳이 할 필요가
없어요.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원래라는 건 없어요.

원래 연락을
잘하지 않았던
남자가 여러분을
만나 변해서
연락을 잘하게
되었다고 가정할게요.

여러분은 그게
고맙고, 맞춰주기
위해 연락에 더 
신경을 썼어요.

하지만 그 남자는
곧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그때가 되면
여러분만 연락을
잘하고 상대가
변했다고 느껴요.

내가 맞춰야 할
부분과 아닌 부분을
정확하게 구분하는 것.

왜 중요한지
알겠죠?



여러분이 상대를
만나 좋은 것과
싫은 게 생길 거예요.

그때 싫은 걸 
참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표현은 아다르고
어다르게 할 수
있는 것이고,
싸우지 않아도
충분히 싫음을
어필할 수 있어요.

무조건 참으며
이해하고 넘어가는 게
좋은 건 아니에요.

"나는 아무거나
다 괜찮아."

"응 괜찮아.
그걸로 하자."

"다 좋아."

여러분이 타고나게
좋고 싫음이 모호한
사람일 수는 있어요.
그걸 제가 바꿀 수는
없겠죠.

그런데 결국, 
사람들은 보여지는
것으로 판단해요.

성향이 어쨌든
그렇게 말한다면
여러분을 줏대 있는 
여자로 볼 이유가
없다는 거죠.

정말 똑같이
좋다고 하더라도.. 대략
50:50의 비율이라고 해도.

 

51:49로 나누어서 조금 더
숫자가 큰 쪽을
만드세요.

"나는 이러이러한
건 다 그냥 그런데 
이건 진짜 좋아해"

"파스타, 떡볶이 다
좋아하는데 집밥이
가장 맛있는 거 같아."

"걷는 것도 좋지만
나는 드라이브가
더 좋더라구! "


이 정도의 
좋고 싫음은
분명하게
표현하세요!


상대가 똑바로
행동하지 않으면
금방 떠날 것이라는
사실을 늘 인지시켜
주세요.

굳이 맞추지 않아도
되는 것까지 전부
맞추는 여성분들이
이걸 잘 못하세요.

"우리 관계는 
같이 만드는 거야."

"네가 못하면
나도 잘할 필요가
없지. 안 그래?"

썸의 첫 단추부터
상대에게 저런 
마인드를 표현하세요.

이해심이 깊은
여러분은 상대를
좋아하기 시작하면
너무 많은 부분을
이해하게 돼요.

"연락은 엄청
느리지만 그래도
만날 때는 잘해요."

"얘가 너무 
자기멋대로인데
제가 더 좋아해서
못 헤어지겠어요."

당장 눈 앞에
있는 것보다 더 큰걸
보셨으면 좋겠어요.

관계에서 여러분을 
적당히 해도,
함부로 해도 되는
사람으로 남고
싶은 가요?

여기서 아주
중요한 사실 하나.

내가 볼 때 예쁜 건
남들이 볼 때도 예뻐요.
다들 쓰고 좋다고 한건
웬만하면 좋고요.

여러분이 맞춰주면
남자는 그걸 알아요.
사람 눈은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에


한 명에 그치는 게
아니라 앞으로 여러분을

만나는 모두가 

그걸 느낄 거예요.

그 사람을 너무
많이 이해하지 마세요.
하나를 이해하면
다른 사항들도 자연히
이해하게 돼요.

너무 적극적으로
리액션을 하지
마세요.

여러분에게 리액션을
잘 하라고 말씀드리지만
그것과 약간 카테고리가
다른 말이에요.

이 리액션으로 남자는
여자에게 얼만큼
다가갈지 정해요.

그래서 내가 호감인
사람에게 좋은 리액션을
보이면 상대도 당신을
좋아하게 돼죠.

거기서 여러분은 
이런 생각이 들어요.

"내가 리액션을 더
잘하면, 나를 더 
매력있게 느끼겠지?"

아니요.
과한 리액션을
계속하면 여러분은
여러분이 원하는
확신을 주지 못하게 돼요.



리액션을 과장되게
하는 바람에

매력을 잃는 일은

없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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